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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내

 

 
 
■ 사랑방 (4F)
 
조선시대 건축양식을 활용하여 한국의 전통 생활공간 재현
 
서울에 남아있는 조선시대 궁궐 중의 하나인 창덕궁(昌德宮)에는 당시 민가의 주거 양식으로 지어놓은 연경당(演慶堂)이라고 하는 건축물이 있습니다.
한국문화원의 사랑방은 그 연경당을 모티브로 하여 한국의 전통 생활공간을 재현하였고, 사랑방, 대청마루,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랑방】
사랑방은 남자들이 학문 정진 등 자기 수련을 하는 공간이고, 손님을 응접하는 장소로 만남과 교류의 공간입니다. 문화원의 사랑방에는 전통 가옥의 사랑방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물건들을 배치해 놓았고, 한복 시착 등 문화원의 전통문화 체험 장소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대청마루】
대청은 ‘큰 마루’라는 의미로 크기와 위치는 다양한데, 한국문화원은 큰 사랑방과 작은 사랑방이 대청마루로 연결되어 있는 구조입니다. 대청이 넓을 경우 혼례나 제사 등 집안의 각종 의례를 행하는 장소로도 사용되었습니다.
 
 
【마당】
대청마루 앞쪽으로 전통 마당이 조성되어 있고, 마당에는 조선시대 궁궐의 꽃담과 굴뚝이 재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