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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뉴스

 
게시일 : [11.09.16]   조회수 : 4844
한국 문학 번역원 도쿄 포럼 개최
 

한국 문학 번역원은 한국의 서적을 널리 세계에 소개하기 위해서 활동하는 한국정부의 산하단체입니다. 한국의 문학을 소개하는 포럼을 작년에는 뉴욕, 베를린, 파리, 북경, 동경 등에서 개최하였고 올해는 버클리, LA, 마드리드, 말라가에 이어서 도쿄에서 개최합니다.
한국의 작가와 편하게 만나는 문학의 시간으로 한국의 단시인 시조와도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한국문학으로 초대」
・일시 : 2011년 10월 20일 (목) 14:00~16:00 입장무료
・장소 : 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한마당홀
・내용 : 제 1부 : 대담 주제 「변화하는 문학」
          대담 참가자 : 정영문, 노무라 키와오
제 2부 : 대담 테마 「문학으로 보는 가족「
대담 참가자 : 신경숙, 쓰시마 유코
★ 강연 신청하기➡

「시조와 하이쿠의 만남」
・일시 : 2011년 10월 21일 (금) 14:00~16:00 입장무료
・장소 : 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사랑방(4F)
・출연 : 이근배, 이시쿠라 히데키
・내용 : 제 1부 : 시조와 하이쿠 강연 및 낭독
제 2부 : 대담 테마 「시조와 하이쿠의 매력이 양국 간의 독자에게 전해지기 위해서
 ★강연 신청하기➡

・주최:한국문학번역원
・공동개최: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후원:집영사 
・강연 관람 :한국문화원 홈페이지 이벤트 응모코너에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행사】
「한국 작가와의 만남」
・일시 : 2011년 10월 19일 (수) 18:00~21:00 입장무료
・장소 : Gallery Kyo 東京部世田谷区北沢1-45-11 tel. 03-6416-8641
・출연 : 신경숙, 정영문
・내용 : 문학작품 낭독, 질의응답, 간단한 식사 등

「한국 문학 번역원 나고야 포럼」
・일시 : 2011년 10월 22일 (토) 15:00~17:00
・장소 : CBC 홀 (名古屋市中区新栄1-2-8) 입장무료
・대담 : 신경숙, 호시노 토모유키
・테마 : 「서로가 본 이웃나라의 문학」

【문의처】
 ▶ 한국문학번역원(서울)Tel:+82-(0)2-6919-7751 Fax:+82-(0)2-6919-7759
 ▶ 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도쿄)03-3357-6071

【출연자 소개】
이사쿠라 히데키
1946년 출생. 1997년부터 한시를 쓰기 시작. 현재 세계 하이쿠 협회 회장. 한어에 의한 시, 시곡, 단시 등이 3만 수를 넘고, 정형시는 300편 이상.

신경숙
1940년 출생. 1960년에 첫 시집 「사랑을 연주하는 꽃나무」를 출간한 후 동아일보등에 시조, 동시, 자유시가 당선. 주요 작품으로 「노래여 노래여」「동해 바닷 속의 돌거북이 하는 말」 등이 있음. 가람시조문학상, 한국문학작가상 등 수상 다수.

쓰시마 유코
1947년 출생. 대학 재학 중에 창작활동에 들어감. 「불의 산 : 산원숭이 이야기(산원기)「 로 타니자키 준이치로 상・노마문예상을 수상. 「와라이 오오카미」 에서 오사라기지로 상, 「나라 레포트」에서 무라사키 시키부 상 등 수상 다수. 해외에서도 많은 작품이 번역되었음.

노무라 키와오
1951년 출생. 시인, 「역정(歴程)」 동인. 1993년 시집 「특성이 없는 태양 아래서(特性のない陽のもとに)」가 수상. 2003년 「새로운 영감(靈感)」으로 현대시화춘상 수상. 문예평론가로도 활동.

정영문
1965년 출생. 1996년 「작가세계」에 「겨우 존재하는 인간「을 발표하면서 데뷔. 주요 필서로 장편소설 「핏기없는 독백」, 작품집 「검은 이야기 사슬」등이 있음. 1998년에 제 12회 「동서문학상」을 수상.

이근배
1940년 출생. 1960년에 첫 시집 「사랑을 연주하는 꽃나무」를 출간한 후 동아일보등에 시조, 동시, 자유시가 당선. 주요 작품으로 「노래여 노래여」「동해 바닷 속의 돌거북이 하는 말」 등이 있음. 가람시조문학상, 한국문학작가상 등 수상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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