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新韓楽-한국전통음악과 재즈의 만남 | 14.12.25 |

주보라 가야금 이봉근 소리 오츠키KALTA히데노부 드럼 스기모토토모카즈 베이스
재일한국인 국악연주자 민영치는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미국 등 세계 각국에서 활발하게 작업하고 공연해왔다. 이는 국악의 세계화와 대중화를 위해 클래식과 재즈, 대중음악을 국악과 접목시키는 다양한 활동이기도 하다.
재일한국인 3세로 피아니스트이자 작곡자인 하쿠에이 김은 교토에서 태어나 5세부터 피아노를 시작했다. 고교재학시절부터 밴드활동을 시작하여 야마하 주최의 페스티벌에서 ‘베스트 키보디스트’상을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