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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뉴스

 
게시일 : [17.12.15]   조회수 : 4341
한일전통현악기 가야금과 고토의 협연
 
 
2018년 신년맞이 특별공연
한일전통현악기 가야금과 고토의 협연
<10대의 한일전통현악기 독주와 앙상블>
- 민음 음악박물관 문화강연회 -
 
주일한국문화원은 2018년 신년맞이 한일교류 특별무대를 민주음악협회와 함께 준비하였습니다.
양국에 예전부터 전해지는 전통악기 중 가장 잘 알려진 전통악기 한국의「가야금」과 일본의「고토」.
한국과 일본에서 각기 5명씩 출연하는 이번 콘서트에서 양국의 유사점과 전통악기의 매력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일본에서는 고토 연주자 이토 에리나를 중심으로, 한국에서는 전통음악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와의 콜라보레이션 연주에서도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주보라를 중심으로 한 양국의 유망주 연주자들이 참가합니다.
공연 전반은 독주와 각국의 앙상블, 공연 후반은 양국 멤버들의 합주로 한일의 명곡 그리고 현대 음악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일시:2018년 1월 24일(수)19:00
・장소:주일한국문화원 한마당 홀

・주최: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민음 음악박물관
・협력:한국관광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
 
【프로그램】
※프로그램은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고토―
 1. Kinuta Sansho
 2. 유레루 아키
 3. Three Festal Ballads
 
 ―가야금―
 4.침향무(황병기 작곡)  / 민혜인, 마예지
 5.이클립스(주보라 작곡) / 주보라
 6.당신의 숨소리가 들리는 만큼의 거리(박경소 작곡) / 박경소, 임지혜
 7.  시르실ll(김덕률 작곡, 박경소 편곡)
 
 ―가야금×고토―
 8.빌리진
 9. 한국 일본 명곡 메들리
 10. 용성군「이 소리에 모여」로 부터
 
【출연】
 [한국]
 주보라, 박경소, 민혜인, 마예지, 임지혜
 
 [일본]
 이토 에리나, 아지마 미호코, 아시가키 유키에, 킷카와 아이미, 와타베 유코
 
주보라 (가야금)
국립국악고등학교, 한국예술종합대학 가야금과 졸업. 김혜숙, 민위식, 이지윤 사사. 솔리스트로서는 서울을 비롯하여 각 지역 리사이틀 출연. 국제적으로는 루마니아, 브라질, 미국(뉴욕, 오레곤)에서 개최된 페스티벌에 다수 출연. 국립국악 관현악단에서 솔리스트로서 다수 출연. 일본의 전통악기와의 협연을 통한 교류도 활발히 하고 있음.
 
이토 에리나(고토)
도쿄 출신, 어릴적에는 모친에게 지도를 받고, 이후 후카미 사토미에게 사사.
도쿄예술대학 음악학부 일본전통음악과에서 이쿠타류 고토 음악 전공.
미야기카이 고토 음악 전국콩쿨 아동부 1위, 미야기 미치오 기념 콩쿨 일반부2위 수상.
문화청 신예예술가 국내연수제도 국내연수원에 합격하여, 동아시아 문화도시 이벤트에 게스트 출연(한국, 중국)해서 호평을 받음. 현재, 이토 에리나 고토 교실을 운영하면서 후진 양성에 매진하고 있음.
 
【관람 신청 응모 요령】
 
한국문화원 첫 페이지에 있는 <이벤트 응모 코너>에서 신청 하실 수 있습니다.
 이벤트에 응모하기 위해서는 회원등록이 필요합니다.
➡회원등록(https://www.koreanculture.jp/korean/member_agree.php)
 
◇ 모집인원 : 150명(신청은 한 분당 2명까지)
◇ 신청마감 : 2018년 1월 10일 (수)
* 신청자 수가 정원을 넘긴 경우 추첨을 통해 초대하는 점 미리 양해 부탁 드립니다.
* 당선되신 분에 한하여 강연 1주일전까지 확인증을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당선되지 못하신 분께는 별도의 연락을 드리지 않는 점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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