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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뉴스

 
게시일 : [17.11.28]   조회수 : 4314
한일교류사진전 ~ 한국과 일본, 사진으로 통하다 ~
 

2018평창동계올림픽 기념

한일교류사진전 ~ 한국과 일본, 사진으로 통하다 ~
한국문화원에서는 2018년에 평창에서 개최되는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고자, 한국과 일본 양국의 스포츠 관련 명장면과 양국의 문화와 자연을 소개하는 한일교류사진전 「한국과 일본 사진으로 통하다」를 한국 최초의 근대역사박물관인 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연합뉴스와 공동주최,일본의 교도통신사의 협력으로 개최합니다. 평창동계올림픽으로 앞두고 양국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사진을 통해 우호를 다지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 바랍니다.
 
○ 개 회 : 2017년 12월 20일(수)~2018년 2월 10일(토) 10:00~17:00
             ※개막식 : 2017년 12월 20일(수) 17:00~
             ※휴관일 : 일요일, 일본휴일(12/23, 1/8), 연말연시(12/29~2018/1/4) 

○ 전시 장소 : 한국문화원 갤러리 MI (1F) ※입장 무료
           東京都新宿区四谷4-4-10 
                    도쿄메트로 마루노우치선「四谷三丁目駅」1번출구 신주쿠방향으로 도보5분
○ 전시 내용 : 한국과 일본의 스포츠, 문화, 자연을 알 수 있는 사진 약 70점 전시
○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연합뉴스
○ 협력 : 교도통신사
○ 주관 : 사단법인 한국박물관협회
○ 문의 사항 : 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03-3357-5970

【전시구성】
1부 스포츠
스포츠 사진 속에는 여러 선수들의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수많은 땀과 노력으로 이루어진 선수들의 이야기에서 인간의 한계를 극복해가는 움직임을 볼 수 있습니다. 순간의 장면에 담긴 선수들의 긴장, 노력과 열정, 아쉬움과 환희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제88회 미야사마 국제스키 대회(2017년). 점프대에서 삿뽀로시를 향해 뛰고 있는 이토 유키 선수 2010뱅쿠버동계올림픽 여자피규어 표창식에서 2위를 한 아사다 마오선수(왼쪽)과 우승한 김연아선수(오른쪽) 2018 평창 올림픽 테스트 이벤트인 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에 앞서, 강릉 스피드 스케이장에서 폴란드 선수가 트랙을 돌고 있다.
2부 문화
한국과 일본 양국의 문화는 비슷하면서도 각국의 개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사진을 통해 독특한 문화를 갖고 있는 양국이 역사 속의 전통, 현재에서의 재연, 미래로의 계승 발전을 해나가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단풍으로 물든 기요미즈의 무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시중인 「금동반가사유상」       
3부 자연
자연의 모습 속에는 그 나라의 향기가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 곳곳에 숨겨져 있던 자연의 여러 모습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한국과 일본의 자연이 보여주는 특색과 그 속에서 펼쳐지는 색채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안코쿠사(安国寺)의 등대꽃이 주지스님의 실루엣과 함께 돋보인다.    DMZ(비무장지대)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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