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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뉴스

 
게시일 : [17.06.26]   조회수 : 4485
한일중문화올림픽 한일중 공동 공연「流留(류류)」
 

한일중문화올림픽 한일중 공동 공연「流留(류류)」
  
한국문화원에서는 2018 평창, 2020 도쿄, 2022 베이징에서 연이어 열리는 올림픽을 앞두고, 3국의 협력과 사전붐업을 위하여 한일중 문화올림픽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한일중 공동 공연을 다음과 같이 개최합니다. 한일중 신진예술가들의 뛰어난 역량과 열정을 느끼 실 수 있는 무대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일시 : 2017 8 2() 19:00
장소 : 주일한국문화원 한마당
주최 : 한국예술종합학교
공동주최 : 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프로그램】 * 공연 프로그램은 사정상 변경될 수 있습니다.

1부-토크프로그램 (19:00~19:20)
동아시아예술의 새로운 바람을 주제로, 한일중문화올림픽 및 3개국의 협업프로그램(전시, 공연)을 소개
ㅇ 사회 - 이성곤(한예종 연극원교수)
ㅇ 패널 - 김경균(한중일문화올림픽디렉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정영두(한중일문화올림픽 공동공연 안무, 릿쿄대학 특임준교수)
      박현정(홋카이도대학 특임교수)

2부한일중 합작 공연「流留(류류)」(19:20~19:50)
공연명「流留(류류)」는 서로의 문화나 생각들이 흐르고 머무른다는 뜻입니다.
한국 전통 ‘탈춤’의 ‘병신춤’을 주요 소재로 삼아서 한일중 3국의 젊은 아티스트들이 각기 다른 자국의 문화를 통해 바라보고, 이를 현대적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춤을 통해 3국의 문화와 정신이 흐르고 머무르며, 섞여지는 과정을 보여주고자 2차에 걸친 한일중 공동워크숍을 통해 만들어진 창작 작품입니다.

휴게 (19:50~20:00)

3부한국 전통 탈춤 공연 (20:00~20:30)
한국 전통 탈춤의 원리와 정신을 기반으로 동시대의 관객과 함께 어울리는 공연을 만들고 있는 젊은 탈춤꾼들의 예술단체인 천하제일탈공작소에서 한국의 전통 탈춤 공연을 선보입니다.
 
공연단 소개
이번 한일중 문화올림픽 참가 공연단 ‘높새프로젝트팀’은 한중일 3국의 실력있는 젊은 아티스트로 이루어진 다국적 공연단입니다. 젊은 예술가들의 실험과 도전, 협업을 주제로. 공연단 <높새프로젝트팀>은 3국 문화의 다름과 이해를 바탕으로 문화 융합을 지향합니다.
 
・안무 및 연출 : 정영두(릿쿄대학 특임교수)
・탈춤 : 천하제일탈공작소(이주원, 박인수, 박인선)
・연주 : 불세출(이준, 배정찬, 전우석, 김용하)
・중국무용수 : 지예화
・일본무용수 : 니시오카 주리, 아리이즈미 시오리, 고다 유키
  
공연 관람 신청
한국문화원 홈페이지 첫 화면의 응모란에서 신청 하실 수 있습니다.
이벤트에 응모하기 위해서는 회원등록이 필요합니다.
➡회원등록(https://www.koreanculture.jp/korean/member_agree.php

◇모집인원 : 300명(신청은 한 분당 2명까지)
◇신청마감 : 2017년 7월 18일 (화)
*신청자 수가 정원을 넘긴 경우 추첨을 통해 초대하는 점 미리 양해 부탁 드립니다.
*당선되신 분에 한하여 강연 1주일전까지 확인증을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당선되지 못하신 분께는 별도의 연락을 드리지 않는 점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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