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개관일:20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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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착・추천자료

 
■ 신착・추천자료  [total : 54]
언어의 온도
(이기주저、말글터제작、2016、한국어)

말과 글에는 나름의 온도가 있다. 언어에는 따뜻함과 차가움, 적당한 온기 등 나름의 온도가 있다. 세상살이에 지칠 때 어떤 이는 친구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고민을 털기도 하고, 어떤 이는 책을 읽으며 작가가 건네는 문장으로 위안을 얻는다. 이렇듯 ‘언어’는 한순간 나의 마음을 꽁꽁 얼리기도, 그 꽁꽁 얼어붙었던 마음을 녹여주기도 한다. 『언어의 온도』의 저자 이기주는 엿듣고 기록하는 일을 즐겨 하는 사람이다. 그는 버스나 지하철에 몸을 실으면 몹쓸 버릇이 발동한다고 고백한다. 이 책은 저자가 일상에서 발견한 의미 있는 말과 글, 단어의 어원과 유래, 그런 언어가 지닌 소중함과 절실함을 농밀하게 담아낸 것이다.

캐치 : 그래, 살았으니까 다시 살아야지
(오카자키 아이코저、잇북제작、2016、한국어)

2005년 4월 25일 오전 9시 18분, 출근길의 직장인들과 등교하던 학생들을 가득 실은 JR 후쿠치야마 선 열차가 탈선하여 9층 아파트를 들이받는 대형 사고가 발생한다. 이 사고로 107명이 사망하고 562명이 부상을 당한다. 부상자 중 377일간의 최장기 입원자가 사고 당시 19세의 대학 2학년이던 오카자키 아이코. 그녀는 사고로 인해 목뼈가 골절되어 목 아래가 마비되는 중증 장애를 입는다. 사고 전까지 도그 스포츠인 프리스비(개 주인이 원반을 던지면 개가 달려가서 원반을 캐치하는 경기나 놀이)를 즐기며 누구보다도 활발하게 대학 생활을 만끽하던 그녀가 단 한 순간의 사고로 휠체어 신세를 지며 다시는 설 수도 걸을 수도 뛸 수도 무언가를 움켜쥘 수도 없게 된 것이다. 차라리 그때 죽는 게 나았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대학 2학년 때 불의의 사고로 목 아래가 마비되는 장애를 입은 오카자키 아이코. 평소 도그 스포츠인 프리스비를 즐기며 누구보다 활달하던 그녀에게 장애는 죽음마저 생각하게 한 큰 시련이었다. 그러나 어떤 형태로든 살아만 있어달라고 간절히 바라는 가족과 늘 자신의 곁을 지켜주며 삶에 대한 용기를 북돋아주는 애견들, 사고 전과 다름없이 진한 우정을 표시해주는 친구들을 생각하며 다시 살아야겠다고 굳게 다짐한다. 그리고 사고로부터 10년이 지나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내놓는다. “나는 지금도 살아 있다.”라는 문장으로 시작되는 이 책에는 저자가 사고를 당하고 나서 장애를 극복하고 사회에 진출하여 꿈에 그리던 직업을 갖고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녀는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말한다.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는 것보다 실패해도 해보는 것이 낫다고, 포기란 가장 마지막 순간에 하는 것이라고…….

미생 : 아직 살아 있지 못한 자
(윤태호저、위즈덤하우스제작、2012、한국어)

《이끼》의 작가 윤태호가 선보이는 대한민국 직장인을 위한 다음 웹툰『미생 완간 세트』. 이야기는 열한 살에 한국기원 연구생으로 들어가 프로기사만을 목표로 살아가던 청년 장그래가 입단에 실패하면서, 미지의 세계였던 회사에 입사하면서 시작된다. 숨 가쁘게 돌아가는 회사 일정 속에서, 합리적이고 배려심 깊은 상사들과 함께 한 편의 드라마를 만들어간다. 취업준비생과 신입사원에게는 직장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매너리즘에 빠져 관성적으로 하루하루를 보냈던 대리, 과장에게는 자신의 일에 대한 긍지를, 미래를 꿈꾸기보다 과거를 돌아보는 일이 많아졌던 차장, 부장의 가슴을 새롭게 뛰게 해주는 활력소를 전해준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검정고무신 응답하라 시리즈 1-6
(도래미저、형설출판사제작、2014-2016、한국어)

검정고무신 기철이와 기영이와 함께 따뜻한 감성을 느껴요 추억의 그 시절! 응답하라 7080! 가난했지만 따뜻했던 시절의 이야기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은 어땠을까요? 지금보다 재미있는 것들이 많았을까요?   검정고무신 응답하라 시리즈는 시골에 사는 기영이와 기철이의 유쾌한 일상과 소박하고 정겨운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지금과는 너무나도 다른 학교생활을 통해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을 만나 보세요~! 엄마 아빠에게는 아련한 추억을, 어린이들에게는 색다른 재미를 안겨드릴 거예요. (출판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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