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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뉴스

 
게시일 : [10.02.01]   조회수 : 7680
ʻIAAF 세계육상 2011대구ʼ 개최기념 대구시립교향악단 콘서트
 

ʻIAAF 세계육상 2011 대구ʼ 개최를 기념하는 콘서트가 대구광역시와 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주최 및 대구시립교향악단의 연주로 2010년 3월 4일(목) 19시 도쿄 오페라 시티 콘서트홀에서 개최됩니다.
이 날 연주는 곽승 대구시립교향악단의 음악감독겸 상임지휘자의 지휘와 피아니스트 한동일과 대구시립교향악단의 연주로 이루어집니다.
대구시립교향악단은 2008년 10월 지휘자 곽승 음악감독겸 상임지휘자를 맞이하여 그의 견고하고 균형 잡힌 음악성과 끊임없는 연구와 진지한 탐구를 통해 발전해온 교향악단으로, ʻIAAF 세계육상2011 대구ʼ 홍보사절단으로서 오사카(3.2), 도쿄(3.4)에서의 공연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본 행사에 한국문화원 홈페이지 회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초대는 응모를 통한 추첨제로 진행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모 바랍니다.

○ 공연명 : IAAF 세계육상 2011대구 개최기념 대구시립교향악단 콘서트
○ 일 시 : 2010년 3월 4일(목)19:00 (18:00개장)
○ 장 소 : 도쿄 오페라시티 콘서트 홀
 東京都新宿区西新宿3-20-2 
http://www.operacity.jp/access/index.php#traffic
○ 주 최 : 대한민국 대구광역시
○ 공동주최 : 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 주 관 : 대구시립교향악단

◆ 지 휘 : 곽 승 Kwak Sung (대구시립교향악단 음악감독겸 상임지휘자)
◆ 피아노 : 한동일 Han Tong-il


◆대구시립교향악단
정제된 음색과 폭넓은 레퍼토리를 자랑해 온 대구시립교향악단은 지역 문화 기수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담당하고 있는 문화의 도시 대구가 자랑하는 국내 정상의 교향악단으로1964년 11월에 창단되어 정기연주회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획으로 실험적인 무대를 시도하는 등 폭넓은 음악 세계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현장 속으로 찾아가는 음악회,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대학생 협주곡 등도 개최하여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지게 하여 국내외적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유명 음악인으로 키워 내고 있습니다..
우수한 실력을 가진 단원과 정상급 지휘자가 만들어낸 대구시향만의 음악으로 전국적인 순회연주회와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개최하는 전국 교향악 축제에 국내 유수의 교향악단과 함께 참가해 뛰어난 기량을 선보여 우리나라 최고의 교향악단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초대 지휘자부터 4대 지휘자까지는 한국인 지휘자를, 5대부터 7대까지는 러시아, 동구권의 지휘자를 영입하여 기량향상과 함께 레퍼토리를 넓혀 왔습니다. 제 8대 지휘자로 다시 한국인 지휘자 이현세를 맞이하였고 2008년 10월 세계적인 지휘자 곽승을 제 9대 상임지휘자로 맞이하여 대구시향을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로 이끌고 있습니다.



◆지휘자 < 곽 승 >
마에스트로 곽승은 열여섯 살에 서울시향, 최연소 트럼펫 주자로 활동하였고 매네스 음대 수석 졸업을 거쳐 한스 스바로프스키의 지휘법을 수학하고 뉴욕 링컨센터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와 조프리 발레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를 역임(1970~1977). 이 후 1977년 미국 애틀랜타 교향악단의 부지휘자와 클리블랜드 교향악단의 부지휘자로 선발되어 한국출신의 세계적인 음악가로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1983년 텍사스의 오스틴 심포니 상임지휘자로 14년간 재직.
1995년 파리에서 개최된 유네스코 50주년기념 콘서트에서 베네주엘라의 사이몬 볼리바 교향악단과 공연, 워싱턴D.C. 뉴욕 카네기 홀 등 미국 4개 도시 순회 연주를 가져 현지 언론의 호평을 이끌어내었다.
한국 국내에서는1978년 세종문화회관 개관 기념 공연으로 국내데뷔를 하였다.
1987년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 개관기념 연주회에서 KBS교향악단과 서울시향 연합 오케스트라와 천여 명의 합창단을 지휘하여 올림픽 개최국의 긍지를 불러일으켰다. 현재 경희대학교 음대의 석좌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08년 10월부터 대구시립교향악단의 음악감독 겸임 지휘자를 맡아 대구의 관객에게 음악을 향휴하는 기쁨을 선사하고, 지방 오케스트라의 수준을 넘어 세계일류의 교향악단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열정을 다하고 있다.

◆피아노 한동일
뉴욕필하모닉, 시카고심포닉, 로스엔젤스심포닉, 런던필하모닉, 로얄필하모닉, 러시아 국립 심포닉 등 세계정상급의 많은 오케스트라와 연주를 하였으며, 버나드 하이딩크, 헤르베르트 블롬수테트 등 유명한 지휘자와도 함께 공연을 하였다.
쇼팽의 24개의 전주곡, 베토벤의 8개의 소나타 (후기 5개 포함) 브람스, 슈베르트 소나타 등 그가 평생 즐기고 사랑해 온 곡들로 "Music I Love To Play" 등 많은 녹음을 하였고, 여름피아노 음악페스티벌 음악감독으로서 런던, 부다페스트, 보스턴 등 많은 장소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국국내에서는 서울의 한동일 피아노 아카데미에서 어린 피아노연주자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인디애나 음대, 일리노이즈 음대, 노스 텍사스 음대, 보스턴 음대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는 한국국립순천대학교의 석좌교수, 울산 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이 세대가 배출한 피아니스트 한동일은 교육자와 연주자로서 깊은 한국적인 전통을 서양음악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몇 년 전 부터 다음 세대에게 선구자적인 음악가. 교육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 프로그램
- M. I. Glinka - Ruslan and Ludmilla Overture
글린카 (1804~1857) -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 E. H. Grieg - Concerto for Piano and Orchestra in A minor, Op.16
그리그 (1843~1907) - 피아노 협주곡 가단조 작품16
- Ludwig van Beethoven - Symphony No.5 in C Minor ‘Schicksal' Op.67
베토벤 (1770~1827) - 교향곡 제5번 ‘운명’

▶ IAAF 세계육상 2011대구 공식홈페이지 http://www.2011daegu.org/pages/index.jsp
▶ 대구시립교향악단 공식홈페이지 http://artcenter.daegu.go.kr/group/

<관람 신청 방법 ①>
・ 관람을 희망하시는 분은 한국문화원 홈페이지 ʻ이벤트 응모 코너ʼ에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은 1인 2명까지입니다.)
 ・ 모집인원:200명
 ・ 신청마감:2010년 2월 15일(월)
 ・신청자가 정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추첨을 통해 초대를 하오니 양해바랍니다.
당선자에 한해 2월19일(금)까지 확인증을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입장시 확인증 메일 제시 혹은 해당 메일을 프린트해서 접수처에서 입장권으로 교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확인증 분실시 입장을 거부할 수도 있으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석 지정석입니다.

<관람 신청 방법 ②>
・ 한국문화원 3층 도서•영상자료실에서 초대권을 배부합니다. (신청은 1인 2명까지입니다.)
・ 모집인원:100명(선착순)
・ 신청개시:2010년 2월 1일(월)부터 배부 종료시 까지
・ 초대권을 접수처에서 입장권으로 교환해 주시기 바랍니다.
   초대권 분실시 입장을 거부할 수도 있으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전석 지정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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