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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뉴스

 
게시일 : [12.10.04]   조회수 : 5236
드라마 원작자와 번역가가 들려주는 『한국드라마와 문학의 매력』
 

독서의 계절 가을! 한국문학의 매력에 빠지는 밤!
드라마 원작자와 번역가가 들려주는 『한국 드라마와 문학의 매력』개최  신청종료


 
한국문화원에서는 한국드라마의 원작을 통해 보는 「한국문학」의 매력을 일본에서도 인기를 끈 한류드라마의 원작과 그 번역자 그리고 문학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를 모시고 드라마로 본 한국문학에 대한 강연회 및 패널디스커션을 개최합니다.
인기를 끈 작품에는 어떤 표현력이 사람들의 마음을 매료시켰는지 또 매력적인 등장인물들은 어떻게 구성되어 작품을 만들어나갔는지 등 한국 드라마에 푹 빠지게된 요소를 한국문학을 통해 검증합니다.
영화나 드라마와 비교하면 아직 일본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한국문학」의 세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많은 관심과 응모 바랍니다.

【개최개요】
◎일시:2012년 11월 2일 (금) 18:00~ (20:00 종료예정)
◎장소:한국문화원 (2층) 한마당홀

■제 1부 (18:00‐18:40)
 강연회 : 드라마 『바람의 화원』『뿌리 깊은 나무』의 저자 이정명

           「내가 써온 소설과 한류드라마」
             일본과 한국 양국에서 인기를 끈 드라마 『바람의 화원』『뿌리 깊은 나무』의 원작자인 이정명 작가를 모시고 드라마의 성공으로 본 한국문학의 매력에 대하여 이야기합니다.


이정명  소설가
경북대학 국어국문학과 졸업.
2006년 세종대왕의 한글창제의 비화를 그린 지적추리소설 『뿌리 깊은 나무』발표. (일본 번역판 제목은 河出書房新社 간행『경복궁의 비밀코드 - 한글에 숨겨진 세종대왕의 맹세  상, 하』)
2011년에 한국에서 드라마화 되어 (『뿌리 깊은 나무』SBS), 한석규, 장혁, 신세경 이 출연하여 일본 및 한국 양국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킴

2007년에 화가 신윤복의 그림의 비밀을 풀어가는 예술추리소설 『바람의 화원』을 발표. 이 작품이 문근영, 박신양 주연의 드라마(『바람의 화원』SBS)로 제작되어 인기를 모았다.

2012년에는 후쿠오카형무소에서 옥사한 윤동주 시인의 시를 태운 일본인 검열관의 죽음을 그린 소설 『별을 스치는 바람』을 발표. 해외에서도 소설 판권이 팔려나가며 다시 한번 주목되고 있음.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2008)
早川書房간행 『風の絵師 1・2巻』(2009)
(c)SBS Productions Inc.



SBS드라마『뿌리 깊은 나무』
河出書房新社간행『경복궁의 비밀코드 - 한글에 숨겨진 세종대왕의 맹세  상 ・하 』 (2011)
『세종대왕의 맹세』(2011)
(c)SBS

■제 2부 (18:50-20:00)
    패널디스커션
    테마  「드라마에 숨겨진 한국문학의 미지의 세계」


소설 『바람의 화원』『뿌리 깊은 나무』의 저자 이정명 작가와 소설을 일본어로 번역한 요네즈 토쿠야 ( 米津篤八 ) 를 모시고 드라마와 원작에 숨겨진 이야기의 재미와 인기 비결을 소개합니다.
한국문학의 진흥에 분투해 오신 호세대학 교수이자 소설가인 나카자와 케이 ( 中沢けい ) 소설가 및 한류내비게이터로 활동해 온 타시로 치카요 ( 田代親世 ) 씨가 함께 참여하여 한국문학의 매력을 함께 이야기합니다.


≪패널리스트 소개≫

【사회】타시로 치카요 ( 田代親世 한류 내비게이터)
【패널리스트】
   이 정명(소설 『바람의 화원 』『뿌리 깊은 나무』저자)
   요네즈 타쿠요米津篤八 早川書房간행 『바람의 화원 1・2권』번역가)
   나카자와 케이中沢けい 호세대학 문학부 교수・소설가・K-문학 진흥위원회회장)



≪타시로 치카요≫

한류 내비게이터 ・각본가
한국 드라마 ・영화 해설가, 이벤트 행사 사회를 비롯하여 TV, 잡지, 인터넷 매체 등 폭 넓은 매체에서 한국의 엔터테인먼트를 소개하는 제 1인자로서 활약
위성극장 「타시로의 듬뿍 한국드라마」, 히카리 TV「한류 좋다」등에 출연중
저서로는 『한국은 드라마틱』(동양경제신보사), 『사랑하는 한류』(아사히신문출판)등. 의안・각본에도 관여한 영화『타이페이에 흩날리는 눈』의 소설판 발매중
 

≪요네즈 타쿠요≫

번역가
와세다대학 정치경제학부 졸업 후, 아사히신문사 근무를 거쳐 번역가로 독립
현재 서울대학대학원 국사학과 석사 과정 (한국현대사전공)으로 유학중
번역서로는 『바람의 화원』『황진이』『대장금』『주몽』『남편 김대중과 함께』『미남이네요』등 다수
 

≪ 나카자와 케이≫

호세대학 문학부 교수・소설가・K-문학진흥위원회 회장

1978년 소설「바다를 느끼는 때 (海を感じる時) 」로 데뷰.
동 작품으로 제21회 군조 (群像)신인상을 수상
1985년 소설「수평선 위에서(水平線上にて)」로 제 7회 노마문예신인상을 수상
2005년 호세대학문학부 교수로 취임
2011년에 한국문학의 진흥을 위한 「K-문학진흥위원회」를 설립하고 위원장으로 취임
 
【강연회 참가 신청】  신청종료
※신청인원이 정원을 넘었습니다.감사합니다.
◇ 당첨되신 분에 한해 10월 29일(월)까지 확인메일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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