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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뉴스

 
게시일 : [16.02.29]   조회수 : 3873
한국문화원 강연회 시리즈 2016『더 알고 싶은 한국, 한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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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원 강연회 시리즈 2016『더 알고 싶은 한국, 한국문화』


한국문화원에서는 와세다대학 한국학연구소와 함께 국교정상화 반세기의 새해를 맞이하는 올해, 「더 알고 싶은 한국, 한국문화」를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총 4회에 걸쳐 각 분야의 전문가로부터 이야기를 들어보는 이번 강연회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가 바랍니다.

일시: 2016년 4월 7일(목), 4월 21일(목), 10월 6일(목), 10월 20일(목), 19:00~
장소: 한국문화원 한마당홀
      〒160-0004 도쿄도 신주쿠구 요쓰야4-4-10
교통: 마루노우치선 「요쓰야산쵸메 四谷三丁目」역 하차, 신주쿠 방면 도보 3분
응모: 1인당 2명까지
입장무료(사전응모제. 상세내용은 하단의 응모방법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주최: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와세다대학 한국학연구소
문의처: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03-3357-5970
 
강연일정 / 강연 주제 / 강연자 (예정)

제1회 4월 7일(목) 「한류드라마가 더 재미있어지는 조선왕조의 역사」
제2회 4월 21일(목)「한류스타와 병역 – 그들은 군대에서 어떻게 지내는가」


【강연자】 강희봉 (康熙奉) / 작가

1954년 도쿄출생. 부모님 모두 제주도 출신인 재일한국인2세.
한국의 역사, 문화, 사회문제나 한일관계에 대한 저서다수.
특히,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조선왕조의 역사와 인물』은 베스트셀러가 됨. 이외에도『한국 고향길을 가다』『제주도』『한국의 징병제』『조선왕조의 역사는 왜 이렇게 재미있는가』『일본 속의 한국을 가다』『도쿠가와 막부는 왜 조선왕조와 밀월관계를 맺어왔는가』『악녀들의 조선왕조』『한류 역사드라마를 잘 이해할 수 있는 조선왕조이야기』『숙명의 한일 2천년사』등.
최근 저서는『한류스타와 병역, 그들은 군대에서 어떻게 지내는가』(코분샤 신서)


제3회 10월 6일(목) 「한국・일본 화해의 길」


【강연자】 김혜경 (金惠京) / 일본대학 위기관리학부 준교수

국제법학자. 서울출생.
와세다대학대학원 아시아태평양연구과에서 박사호. 2007년부터 조지워싱턴대학 종합과학부 전임강사, 하와이대학 한국연구소센터 객원교수, 메이지대학 법학부조교, 일본대학 종합과학연구소 준교수를 거쳐 2016년부터 일본대학 위기관리학부 준교수에 이름.
저서로는『눈물과 화투-한류과 일류의 사이에서』『바람에 춤추는 잎사귀-가장 가깝게 느낄 수 있는 한일우호의 권장』『부드러운 해협 – 한국・일본 화해의 길』『무차별테러-국제사회는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옳은가』등이 있음.


제4회 10월 20일(목) 「종교문화로 보는 한일비교」


【강연자】 아다치 요시히로 (安達義弘) / 테이쿄대학 문학부 교수

1953년생. 규슈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수료.
전문분야는 종교사회학. 주로 동아시아의 민족종교문화의 비교연구를 해왔음. 한국의 무당이나 생활 속에 뿌리깊게 자리잡고 있는 유교, 급속히 성장한 그리스도교가 사람들의 생각이나 사회에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지 등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음.
2년 전, 도쿄로 옮겨온 이후에는 고향인 후쿠오카와 도쿄를 오가며 한일시민교류와 학생교류에도 힘을 쏟고 있음.


※일정・내용은 변경될 수 있는 점 양해바랍니다.

[관람 응모 방법】
한국문화원 홈페이지, FAX, 왕복엽서 중 하나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① 1인당 2분까지 신청가능합니다.
② 각 회 약 1개월 전부터 모집을 시작하며 강연 시작 2주전에 마감하며,
 정원을 초과할 경우 추첨으로 초대하는 점 양해바랍니다.
③ 당첨되신 분에 한해 상영일 약 1주일전까지 당첨내용을 메일, FAX, 답신용 엽서로 보내드립니다.
 떨어지신 분에게는 별도로 연락을 드리지 않는 점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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