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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뉴스

 
게시일 : [19.09.27]   조회수 : 757
연말 특별기획 뮤지컬〈1446〉
 


연말 특별기획 뮤지컬
〈1446〉

한국문화원에서는 한국문화원의 활동에 큰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여러분께 올 한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한국의 최신 무대공연을 선보이는 연말특별공연을 개최합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작품은 세종대왕 즉위 600년(2018년) 기념으로 제작되어 화제를 모은 뮤지컬 <1446>입니다.
<1446>은 한글창제로 잘 알려져 있으며 한국역사상 가장 존경받고 있는 왕인 세종대왕의 격동에 넘치는 생애를 그린 대형뮤지컬입니다.
세종대왕이 왕이 되기까지 또 왕으로서 나라를 다스리며 한글을 만드는 동안 겪였던 시련과 고뇌,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이 드라마틱하게 그려진 작품으로 장대한 세계관을 표현한 음악, 화려한 의상, 웅장한 무대 세트, 시대극다운 장대한 스케일의 연출 등 다양한 볼거리를 한번에 모두 감상하실 수 있는 최고의 무대를 선사합니다.

한국의 최신 뮤지컬 작품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관람 바랍니다.

・일시 : 2019년 11월 14일(목)・15일(금) 18:30개장 / 19:00공연 (양일간 공연)
・장소 : 주일한국문화원 한마당 홀

・주최 : 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협력 : 한국관광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

【관람 포인트】
조선의 왕이 될 수 없었던 태종의 셋째 아들 이도(李祹),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성군이 되다!
두 눈을 잃으면서도 한글 창제에 대한 의지를 놓지 않았던 세종대왕의 시련과 고뇌를 이야기하며, 애민정신에 근간을 둔 창의와 혁신을 재조명한다. 
각박한 현실에 지친 이들에게 진정 사람을 위하는 성군 세종이 전하는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무대가 될 전망이다.

【시놉시스】
1418년, 태종은 방탕한 생활을 일삼는 세자 양녕을 폐하고 서책에 빠져 사는 충령을 세자 자리에 올린다. 게다가 태종은 세자교육을 받지 않은 충령에게 선위까지 해버린다. 어리둥절한 사이에 왕이 된 충령, 하지만 태종은 충령의 뒤에서 대신들을 조정하며 정치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그런데 평소 외척세력이 커지는 것을 경계했던 태종의 눈에 충령의 장인인 심온을 따르는 무리가 늘어나는 것이 포착된다. 이에 심온은 조작된 사건에 연루되어 죽임을 당한다. 자신의 무능으로 인해 장인이 억울하게 죽게 되었다고 자책하는 충령, 게다가 아내마저도 죄인의 딸이라며 내쳐질 위기에 처하자 용단을 내린다. 자신만의 정치를 하기 위해 아버지 태종에게 맞서는 충령, 그는 결국 아버지의 손에서 벗어나 용상을 지켜낸다. 그러나 충령 앞에는 수많은 걸림돌이 놓여 있는데……


【출연자】

【 관람 신청 응모 요령】 
한국문화원 첫 페이지에 있는 응모 코너에서 신청 하실 수 있습니다.
 이벤트에 응모하기 위해서는 회원등록이 필요합니다.
  ➡회원등록(https://www.koreanculture.jp/korean/member_agree.php
 
◇ 모집인원:11/14(목) 300명, 11/15(금)200명(신청은 한 분당 2명까지)
◇ 신청마감:2019년 10 월 30일 (수)
 * 신청자 수가 정원을 넘긴 경우 추첨을 통해 초대하는 점 미리 양해 부탁 드립니다.
 * 당선되신 분에 한하여 행사 1주일전까지 확인증을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당선되지 못하신 분께는 별도의 연락을 드리지 않는 점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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