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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    각종신청    전통물품대여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국문화와 친숙해질 수 있도록 학교등의 비영리 단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한국문화관련 물품대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각종 물품은 실제로 사용이 가능하므로 한국문화 관련 전시회를 비롯하여 체험 행사 및 학습에 유용히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출 조건】
◎ 대출방법: 이메일 또는 전화로 대출여부를 확인(가예약)후, 신청서를 작성하셔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물품 수령은 직접 방문 또는 택배이용 중 선택가능합니다.
     다만 악기 등 일부 물품은 파손등의 이유로 택배 및 우편 대출이 불가능한 점 양해 바랍니다.
◎ 대출기간: 2주간
◎ 대출대상: 각종 학교 및 한국문화를 배우는 모임등이 주최하는 수업 및 행사
     (영리목적및 개인사용은 불가하며 대출은 단체에 한해서 가능합니다.) ◎ 대출요금: 무료
     ※단 물품 반송시의 요금은 이용자 부담입니다.
     ※한복은 사용(전시, 시착) 후 드라이크리닝 후 반납하시기 바랍니다.
     한복의 드라이크리닝 및 물품 손상으로 인한 수리가 필요한 경우의 실비는 이용자 부담입니다.


【물품 대출 절차】
①먼저 대출 가능 여부, 재고 확인을 위해 메일, 전화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한국문화원 물품대출 담당  Mail : rental@koreanculture.jp  / TEL 03-3357-6072

②대출신청서를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하신 뒤 내용을 기입하신 후 FAX 또는 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FAX : (03)3357-6074 
     E메일 : rental@koreanculture.jp (반드시 파일을 첨부하시기 바랍니다)

③대출 현황을 확인 후 팩스 또는 메일로 연락드립니다. (절차 종료)

④물품은 발송 서비스를 선택 또는 직접 수령하시면 됩니다.
     (물품에 따라서는 발송이 불가능할 수도 있는 점 양해바랍니다.)

※대출 수량이 한정되어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출가능한 물품은 한 단체당 악기류 1개, 전통놀이 도구 및 기타 각 2개까지입니다.
※신청하신 뒤 물품을 발송하기까지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으므로 물품이 필요한 시기
     1주일전까지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대출물품 목록 상세】
장구
국악에서 쓰는 타악기의 하나로 장고라고도 함. 기다란 오동나무로 만든 것으로, 통의 허리는 가늘고 잘록하며, 한쪽에는 말가죽을 매어 오른쪽 마구리에 대고, 한쪽에는 쇠가죽을 매어 왼쪽 마구리에 대어 붉은 줄로 얽어 팽팽하게 켕겨 놓았다. 왼쪽은 손이나 궁글채로, 오른쪽은 열채로 치는데, 그 음색이 각기 다르다. 우리나라의 대표적 악기로서 반주에 널리 쓴다.
※장구 대출은 파손방지를 위해 한국문화원에 오셔서 직접 가져가셔야 하며 반납 또한 우편 및 택배로는 받지 않습니다.
타악기의 하나. 나무나 쇠붙이 따위로 만든 둥근 통의 양쪽 마구리에 가죽을 팽팽하게 씌우고, 채로 가죽 부분을 쳐서 소리를 낸다.
※북 대출은 파손방지를 위해 한국문화원에 오셔서 직접 가져가셔야 하며 반납 또한 우편 및 택배로는 받지 않습니다.
국악기 중 금부(金部)에 속하는 타악기.
금(金) ·금징(金鉦)이라고도 하며 대금(大金)과 같은 악기이다. 크고 둥근 놋쇠판에 끈을 달아 끝을 헝겊으로 감은 채로 쳐서 소리를 내는데 웅장하면서도 부드러운 음색을 가졌다.
※징 대출은 파손방지를 위해 한국문화원에 오셔서 직접 가져가셔야 하며 반납 또한 우편 및 택배로는 받지 않습니다.
꽹과리
놋쇠로 만든 무율(無律)의 타악기(打樂器).
꽹매기·광쇠(廣釗)·깽새기라고도 한다. 작고 둥근 놋쇠판에 홍사(紅絲)로 엮은 끈을 꿰어 왼손에 쥐고, 나무로 된 방망이 모양의 채로 친다. 농악·불교음악·무속음악 등에 쓰이며, 농악에서는 리듬의 주도적 역할을 한다.
소고
농악에 쓰는 작은 북. 양면을 가죽으로 메웠으며, 운두가 낮고 작은 북으로 대개 자루 손잡이가 달려 있으며, 나무 채로 친다.

공기
밤톨만 한 돌 다섯 개 또는 여러 개를 바닥에 놓고, 한 개를 집어 올리며 바닥의 돌을 집고 받는 아이들의 놀이.
윷놀이
편을 갈라 윷으로 승부를 겨루는 놀이.
둘 또는 두 편 이상의 사람이 교대로 윷을 던져서 도·개·걸·윷·모의 끗수를 가리며, 그에 따라 윷판 위에 네 개의 말을 움직여 모든 말이 먼저 최종점을 통과하는 편이 이긴다.
제기
구멍 뚫린 동전이나 엽전을 종이나 헝겊으로 싸서 발로 차는 겨울철 민속놀이. 발로 받아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많이 차는 사람이 이긴다. 셈제기, 사방제기, 종로제기 따위가 있다.
구슬치기
구슬을 땅에 놓고 좀 떨어진 곳에서 다른 구슬로 맞히는 어린이들의 놀이
팽이
둥글고 짧은 나무의 한쪽 끝을 뾰족하게 깎아서 만든 아이들의 장난감.
싸리나무등에 노끈등을 붙인 나무채를 사용하여 팽이를 돌리며 노는 팽이치기는 한국의 정겨운 세시풍속중 하나이다.옛날 시골에서는 아이들이 나무로 팽이를 직접 깎아 만들어 추운 겨울 강가 ·연못 ·논바닥 등의 얼음 위에서 팽이치기를 하였다.

목각 원앙새
원앙이란 새가 암컷과 수컷의 사이가 좋기로 정평이 나있기 때문에 부부사이의 금슬이 좋길 바라는 뜻이 담겨 있으며 혼례때 선물로 많이 쓰인다.
금슬이 좋기로 소문이 나있는 동시에 새끼들을 많이 거느리고 다녀서 다산을 의미하기도 한다.
전통인형(혼례)
수공예 전통 혼례 인형입니다.
사이즈 : 20cmx15cm
민속컵받침
한국의 전통적인 그림이 그려져 있는 컵받침.
청사초롱
주로 쇠살로 틀을 둥글거나 모나게 만들어 헝겊을 덮어 씌워 속에 촛불을 켜고, 걸어 놓기도 하고 들고 다니기도 한다. 홍사 바탕에 청사로 단을 댄 청사초롱은 바로 우리의 대표적 등불이다. 청사초롱이 민간의 혼례식에 등장하는 것은 초의 생산이 많아지는 조선 후기부터이다. 신랑이 말을 타고 신부의 집으로 떠날 때와 신부가 가마 타고 시집올 때 청사초롱이 길을 안내한다. 등불이 어둠을 밝히는 것과 같이 처녀와 총각이 만나서 시작하는 새살림을 밝게 인도하라는 뜻이라 한다. 때문에 청사초롱은 곧 혼례식을 의미한다.
온 세상이 조화롭고 화평한 것은 음양의 조화라고 생각한 선조들에게 혼인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그래서 혼인의 모든 절차에는 음양화합을 기원하는 뜻이 깃들어 있다. 청사초롱의 청색(음)과 홍색(양)은 바로 이러한 선조들의 우주관의 반영이다.
※1회 최대 대출수는 2개까지 가능합니다.
탈(가면)이란 한자로거짓 '가(假)' 낯 '면(面)'이니 가짜 얼굴이란 뜻인데 우리말로는 탈, 탈바가지, 초라니라 불려왔으나 현재는 일반적으로 '탈'이라 통칭되고 있다.
한국탈의 특징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해학'이라고 할 수 있다. 다른 나라의 탈들이 대개 무서운 표정을 한 신이나 토템을 표현해 공포감과 경외감을 주는 반면, 우리나라 탈의 경우는 전반적으로 웃거나 놀란 표정을 짓고 있어 인간적인 느낌을 갖게 한다.
태극기
한국의 국기
한복
전시・시착용 한복 (남성용, 여성용)
※대출한복은 일상복 치마, 바지, 저고리입니다.

※※드라이크리닝 후 반납하시기 바랍니다.
※드라이크리닝 비용은 이용자 부담이며 1회 대출수는 최대 2벌까지입니다.
※수량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사이즈 및 색상 선택이 어려운 점 양해 바랍니다.


◎행사・의식에서의 시착, 촬영등으로 한복대여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한국문화원에서 대여하고 있는 한복은 체험용 일상복으로 색, 치수 등을 선택하실 수 없습니다. 이 외 조건에서 의상을 찾으시는 분들은 전문의상대여점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인터넷에서 치마저고리 렌탈로 검색 가능합니다.)
포스터
태권도, 김치, 한복, 한글, 종묘제례악, 인삼, 설악산 등등
사진판넬
한국의 풍습, 전통행사, 명소의 해설사진 판넬

사전에 반드시 전화 혹은 메일로 물품 수량 및 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후 신청서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서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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